https://youtu.be/4LnEHg4nFuI?si=2UkiiIFQ582jnvw6베드로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는 장면에서 생각나는 곡이라 올려봅니다. 베드로가 사랑한다고 똑바로 말하지 못하고, 3번 부인한것 때문인지..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걸 주님께서 아십니다 라고 말했는데.. 속으로는 이 가사처럼 말하고 싶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다시 부르신 장면이, 예수님이 베드로를 처음 부르셨을 때 장면과 겹쳐지는데, 베드로가 처음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과 동행하며 제자로 살아가다가, 실패한 후, 부활하신 예수님을 다시 만나고, 다시 그물을 버려두고 성령님과 동행하며 예수님을 전하다. 예수님 처럼 십자가에 매달려 순교한 베드로가 됩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건, 그렇게 예수님을 만나고, 닮아가는건가 싶습니다..